로또와 H&M이 이탈리아 축구의 역사를 현대적인 스트리트 스타일로 재해석했습니다.
축구 경기장의 향수와 콘크리트 정글의 런웨이가 만나는 지점이 완전히 새롭게 탈바꿈했습니다. 이탈리아 전통 스포츠웨어 브랜드 로또(Lotto)가 스웨덴 패션 강자 H&M과 손잡고 레트로 스포츠웨어의 전통과 현대적인 스트리트 패션을 융합한 남성복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실 수 있는 이번 캡슐 컬렉션은 과거를 존중하면서도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제시합니다.
이번 컬렉션이 놓칠 수 없는 이유는 축구 문화를 라이프스타일의 한 요소로 접근했기 때문입니다. 로또는 과거의 영광을 되살려 테니스 코트와 축구장을 상징했던 1970년대 더블 로상가(더블 다이아몬드) 로고를 다시 선보입니다.
단순히 기본 티셔츠에 로고를 붙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유자재로 믹스매치할 수 있는 아름답고도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화려한 색상의 저지, 레트로 폴로 셔츠, 기능성 양말이 오버사이즈 인조 가죽 버뮤다 쇼츠와 세련된 테일러드 블레이저와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선수와 코치부터 심판, 그리고 관중석의 열성 팬들까지, 경기 당일의 모든 분위기를 담아낸 스타일입니다.
문화적으로 볼 때, 이번 협업은 이탈리아 스포츠웨어 유산에 있어 중요한 순간을 의미합니다. 로또는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디노 조프와 프란체스카 스키아보네 같은 전설적인 선수들에게 스포츠웨어를 제공해 왔으며, 세계 최초의 끈 없는 축구화인 제로 그래비티를 개발하기도 했습니다.
H&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탈리아 장인 정신과 스포츠 정신의 풍부한 DNA가 새로운 세대의 스타일 애호가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컬렉션 바로 만나보기:
H&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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