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이(sacai)가 시그니처 나일론 트윌 블라우스를 새롭게 선보이는 홀리데이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연말연시, 어떤 스타일로 한 해를 마무리할지 고민 중이셨나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카이(sacai)가 홀리데이 캡슐 컬렉션을 선보이며 그 고민을 해결해 줄 예정입니다. 사카이만의 하이브리드 미학이 고스란히 담긴 이번 컬렉션은 일상에 특별함을 더할 매력적인 아이템들로 가득합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나일론 트윌 블루종입니다. 남성복과 여성복 모두를 위한 이 블루종(143,000엔)은 블랙, 다크 네이비, 카키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서로 다른 색상의 실을 사용한 두껍고 강렬한 스티치는 사카이 특유의 섬세한 디테일과 뛰어난 봉제 기술을 보여주며, 베이식한 아이템에 새로운 차원의 매력을 불어넣습니다.
사카이의 정체성인 '해체와 재조합' 미학이 가장 잘 드러나는 아이템은 단연 다양한 소재를 조합한 패치워크 블라우스입니다. 남성용(165,000엔)은 가죽 칼라에 누빔 폴리에스터 립스톱, 면나일론 옥스퍼드 원단, 나일론 트윌 등 이질적인 소재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캐주얼룩을 완성합니다. 여성용(132,000엔) 역시 나일론 트윌과 스펀지 땀복 소재의 만남으로 각 소재의 독특한 질감과 표현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사카이만의 실험적인 정신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지속가능성에 대한 사카이의 관심은 아카이브 원단을 재활용한 인기 시리즈, 잔탄(Zantan)으로 이어집니다. 이번 홀리데이 컬렉션에서는 잔탄의 감성이 담긴 패치워크 테디베어 인형 "콜로탄(Colotan)"(18,700~49,500엔)을 비롯해 크로스바디 파우치(24,200엔), 크로셰 백(37,000엔), 여행용 파우치 세트(35,200엔) 등 다채로운 액세서리들이 돌아왔습니다. 특히 손잡이 길이 조절이 가능한 새로운 드라이 백(37,000엔)은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은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치토세 아베의 손에서 탄생한 사카이는 이질적인 요소를 결합하여 예상치 못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브랜드로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이번 홀리데이 컬렉션은 이러한 사카이의 핵심 DNA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연말연시의 설렘과 개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단순한 의류를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과도 같은 사카이의 아이템들은 당신의 스타일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것입니다.
SACAI HOLIDAY COLLECTION 정보
- 출시일: 11월 6일 금요일
- 구매처: 사카이 직영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
- 주요 품목 (세금 포함):
- 나일론 트윌 블루종: 143,000엔
- 남성용 패치워크 블라우스: 165,000엔
- 여성용 패치워크 블라우스: 132,000엔
- 콜로탄 테디베어 인형: 18,700~49,500엔
- 크로스바디 파우치: 24,200엔
- 크로셰 백: 37,000엔
- 여행용 파우치 세트: 35,200엔
- 드라이 백: 37,000엔
*매장별 판매 품목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탁월한 품질로 무장한 사카이의 홀리데이 컬렉션은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11월 6일 금요일부터 사카이 직영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으니, 자신만의 스타일로 연말을 빛내고 싶은 패션 피플이라면 이번 컬렉션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어떤 아이템이 당신의 겨울을 더욱 세련되게 장식할지, 에디터 역시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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