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CKO MARIA가 뉴욕 양키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협업한 첫 번째 MLB™ 음반을 발매했습니다.
패션계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해 온 와코 마리아(WACKO MARIA)가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스포츠 리그, MLB™(메이저 리그 야구)와 손잡고 첫 번째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길티 파티즈(Guilty Parties)를 외치며 독보적인 스트리트 무드를 구축해 온 와코 마리아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MLB™의 만남은 이미 많은 패션 피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죠. 과연 이들의 시너지는 어떤 모습으로 탄생했을까요?
이번 컬렉션은 특히 MLB™ 내에서도 뜨거운 팬덤을 자랑하는 세 팀, 뉴욕 양키스(New York Yankees), 로스앤젤레스 다저스(Los Angeles Dodgers), 샌디에이고 파드리스(San Diego Padres)에 집중했습니다. 와코 마리아는 각 팀이 가진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강렬한 상징성을 자신들만의 파격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며 단순한 로고 플레이를 넘어선 깊이 있는 협업을 선보입니다. 스포츠웨어의 클래식한 실루엣에 와코 마리아 특유의 대담하고 개성 넘치는 터치가 더해져 유니크한 컬렉션이 탄생했습니다.
컬렉션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아이템은 단연 리버서블 바시티 재킷입니다. 한쪽은 부드러운 나일론 소재로 미니멀한 매력을, 다른 한쪽은 와코 마리아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강렬한 레오파드 프린트 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한 벌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와코 마리아의 핵심 미학을 담아낸 마스터피스라고 할 수 있죠.
이 외에도 스포티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선사하는 트랙 재킷과 트랙 팬츠 세트, 넉넉한 핏의 헤비 웨이트 풀오버 후드 셔츠, 그리고 데일리 아이템으로 손색없는 크루넥 티셔츠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아이템에는 MLB™ 팀 로고와 와코 마리아의 독창적인 그래픽 패턴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클래식한 스포츠 유산과 도발적인 스트리트 감성이 완벽하게 결합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음악과 영화, 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전개되는 와코 마리아는 매 시즌 고유의 색깔을 강렬하게 표출하며 마니아층을 형성해왔습니다. 특히 레오파드, 하와이안 패턴 등 강렬한 프린트와 고품질의 소재 사용은 브랜드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 잡았죠. 이러한 와코 마리아가 미국 문화의 아이콘인 메이저 리그와 만나, 기존 MLB™ 팬들에게는 신선한 자극을, 와코 마리아 팬들에게는 새로운 시도를 제안하며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협업은 스포츠와 패션의 경계가 갈수록 희미해지는 요즘, 두 분야의 가장 매력적인 요소만을 뽑아낸 모범적인 사례로 기록될 것입니다. 단순한 로고 플레이를 넘어, 각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미학을 존중하며 새로운 스토리를 창조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와코 마리아와 MLB™의 첫 번째 만남이 앞으로 또 어떤 파격적인 결과물로 이어질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 컬렉션 정보
출시일: 10월 10일 토요일
구매처: WACKO MARIA 플래그십 스토어 3곳,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공식 판매점
주요 아이템 가격:
- • 리버서블 바시티 재킷: 63,800엔
- • 트랙 재킷: 33,000엔
- • 트랙 팬츠: 22,000엔
- • 헤비웨이트 풀오버 후드티: 28,600엔
- • 크루넥 티셔츠: 8,800엔
댓글 0